- 글내용
-
대구 남구 봉덕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진순)는 지난 7월 6일 관내 저소득층과 대구중부소방서 대명119지역대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남구 공유부엌(현충로 51, 구 서대명파출소)에서 직접 조리한 삼계탕 50인분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진순 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소방대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예상희 봉덕3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과 대명119지역대를 위해 정성껏 삼계탕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